현대·기아車, 폭설 피해지역 특별서비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25 18: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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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현대모비스는 이번 호남지역 일대의 폭설로 인한 피해 차량의 신속한 정비지원을 위해 폭설 피해지역에 ‘재해지역 특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기아자동차 및 현대모비스는 호남지역 일대 피해차량의 신속한 차량 정비지원을 위해 ‘재해지역 긴급지원단’ 투입 및 직영 서비스센터와 정비협력업체 300여곳의 A/S망을 이용해 폭설로 인한 피해차량의 정비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특별서비스는 폭설로 인한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피해차량이 직영 서비스센터 및 정비협력업체에서 수리할 경우 차량 수리비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아울러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객의 요청시에는 현대·기아 자동차 직원이 고객을 직접 방문, 피해차량의 상담 및 수리가능 여부를 판단해 주는 서비스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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