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버랜드, 창립 42주년 기념식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25 18:25: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삼성에버랜드(대표 박노빈)는 최근 에버랜드 빅토리아 극장에서 창립 42주년 기념식을 갖고 자율과 창의 문화, 나눔과 신뢰 경영, 그리고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통해 국민 생활에너지 창출기업으로서의 재도약을 다짐했다고 25일 밝혔다.

박 노빈 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유가와 금리, 환율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부단한 경영혁신 활동을 통해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뒤 “지속적인 회사 발전을 위해 세계 무대 및 새로운 시장 발굴, 자율과 창의를 바탕으로 한 진취적이고 즐거운 조직문화 구현 등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전에는 회사의 미래 발전상을 가상으로 꾸민 창립 기념 특집 ‘vision 2010, 희망일보 전시회’도 함께 진행됐다.

박 사장을 비롯한 각 사업부 임직원들은 직원들이 정성껏 만든 총 50여개 비전 신문들을 둘러보며 기념사진도 찍는 등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