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부동산정보제공업체인 내집마련정보사가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606명의 네티즌을 대상으로 부동산 관심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57.42%인 348명이 종자돈 1억원이 있다면 대출을 받아 규모에 맞는 내집마련을 하겠다고 답했다.
19.30%(117명)는 토지 투자를 선호했고 7.92%(48명)는 상가를, 4.45%(27명)는 펜션이나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을 각각 투자처로 지목했다.
내집마련이나 기타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된 시기와 관련해서는 조사대상의 85.14%인 516명이 ‘대학졸업후 첫 직장 입사후’라고 답해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에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눈에 띄는 점은 9.4%가 20대 초반인 대학 재학시절부터 내집마련 등 부동산에 관심을 뒀다는 것.
그동안 내집마련이나 부동산에 관심을 갖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절반 가량인 51.48%(312명)가 ‘투자할 돈이 없어서’라고 응답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