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영국의 경제전문 월간지 ‘유로머니’ 최신호에 따르면 신용 평가회사인 무디스가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권 은행들을 평가해 순위를 매긴 결과 국민은행은 지난해 11위에서 한 계단 올라서며 10위에 올랐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위에 오른 싱가포르의 유나이티드 오버시즈 은행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다른 국내 시중은행들도 작년에 비해 약진했다. 은행별로 보면 △우리은행(13위→12위) ▲농협(17위→15위) ▲신한은행(23위→22위) ▲기업은행(24위) ▲외환은행(41위→30위) ▲조흥은행(47위→34위) 등이 100위권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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