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 독일월드컵 기념 신용카드 출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19 20: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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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마케팅이 활발한 가운데 2006독일월드컵까지만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신용카드가 나왔다.

LG카드(사장 박해춘 www.lgcard.com)는 2006독일월드컵에서 한국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LG Weeki(위키)카드 월드컵 스페셜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카드는 FIFA월드컵의 공식 후원사인 마스타카드와 제휴해 독일월드컵이 끝나는 내년 7월까지만 한시적으로 발행해 희소성이 있는데다 세로형 카드 플레이트에 우승컵과 독일 월드컵 엠블럼을 디자인해 축구 마니아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LG카드는 카드를 발급받고 내년 3월까지 독일월드컵 참관 응모 사연을 보낸 회원 중 5명을 추첨해 독일월드컵 여행 상품권(국가대표팀 예선 1경기 티켓 + 항공권 + 숙박, 동반 1인 포함)을 증정하고 내년 2월까지 카드를 신청한 고객 중 155명을 추첨해 1등(5명) 선수용 축구 유니폼, 2등(50명) 독일 월드컵 공인구 ‘팀가이스트’, 3등(100명) 독일월드컵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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