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는 2004년 이후 외환은행이 괄목할만한 정도로 영업수익을 증대시키고 자산건전성을 현저히 개선시켰으며 자기자본의 안정성을 도모했다고 평가했다.
피치는 또 신용카드 부문의 경우 전년도 대규모 적자에서 2005년도 대규모 흑자로 전환시킨 점 등을 이번 신용등급의 상향 요인으로 손꼽았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사상 최대의 당기순이익 시현과 재무건전성의 획기적 개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계속 신용등급의 상향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외환부문과 기업금융부문의 강점을 최대한 살려 은행의 기업가치를 상승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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