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연세대에 산학협력관 건립 추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15 16: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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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수소연료전지에 대한 산학협력으로 미래 에너지 연구를 본격 추진하기 위한 GS산학협력관을 연세대학교에 건립한다.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은 15일 오전 서울 연세대학교 본관에서 정창영 총장, 민경덕 교학부총장, 김문겸 공대학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산학협동연구 및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상5층, 연건평 1400평의 산학협력관을 서울 연세대 부지에 2007년까지 건축해 기부하고 연구장치를 설치 운영하며 연세대학교는 부지 제공 및 GS칼텍스와의 산학협동 연구와 교육을 추진한다.

GS칼텍스는 1989년부터 미래 에너지인 연료전지의 개발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2000년 국내 최초로 연료전지 전문회사 GS퓨얼셀을 설립해 가정용 및 상업용 1~50kW급 연료전지를 개발했다.

GS칼텍스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본격적인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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