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주공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최신 설계공법인 복합(무량벽체)구조시스템을 적용해 기존보다 약 3db이상의 층간소음 저감, 주택성능등급향상, 발코니확장 용이 및 새집증후군 차단효과가 우수한 주택을 구현하기로 했다.
복합(무량벽체)구조시스템 아파트는 측벽 및 세대간 경계벽을 제외한 내부 습식 철근콘크리트 벽체를 기둥+플랫플레이트슬래브(무량판)로 대체하고 내부칸막이 벽체는 공장 생산품인 고품질의 건식벽체(DRY WALL)로 설계한 아파트를 말한다.
한편 주공은 판교신도시의 성공적 건설을 위해 ‘공동주택 모델 및 구조시스템의 변화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경기도 분당소재 주공본사 3층 국제회의장에서 9일 오후 2시부터 산·학·연 등 관계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토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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