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현대차에 따르면 쏘나타는 폭스바겐의 제타, 파사트, 포드의 퓨전 등과 경쟁해 최고의 평가를 받았으며, 신형그랜저는 강력한 경쟁차량인 토요타의 아발론, BMW 3시리즈, 아우디 A3, 사브의 9-3 등을 제치고 최고 평가를 받았다.
매년 10월 캐나다 내 전국 60명의 자동차 전문기자단이 3박 4일간 자동차 전용 트랙 테스트 및 일반도로에서 테스트를 거쳐 평가한 것으로 차량의 품질, 디자인, 동력성능, 안전장치등을 평가한 후 무기명 투표를 실시해 수상차량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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