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올해 최고의 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07 18: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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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자동차기자협 선정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의 쏘나타와 그랜저가 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인 AJAC (Automotive Journalists Association of Canada)에서 평가한 ‘올해 최고의 차’에 선정됐다.

7일 현대차에 따르면 쏘나타는 폭스바겐의 제타, 파사트, 포드의 퓨전 등과 경쟁해 최고의 평가를 받았으며, 신형그랜저는 강력한 경쟁차량인 토요타의 아발론, BMW 3시리즈, 아우디 A3, 사브의 9-3 등을 제치고 최고 평가를 받았다.

매년 10월 캐나다 내 전국 60명의 자동차 전문기자단이 3박 4일간 자동차 전용 트랙 테스트 및 일반도로에서 테스트를 거쳐 평가한 것으로 차량의 품질, 디자인, 동력성능, 안전장치등을 평가한 후 무기명 투표를 실시해 수상차량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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