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전국 제조업체 1313개사를 대상으로 ‘2006년 1/4분기 고용전망지수(EPI)’를 조사한 결과 지난 4/4분기와 같은 ‘105’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EPI는 기업 고용 전망을 조사ㆍ수치화한 것으로 0~200 사이로 표시 되며, 100을 넘으면 이번 분기 고용이 전 분기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음을 의미하며, 100 미만이면 그 반대이다.
1
/4분기 고용전망을 업종별로 살펴보면, 정유(133), 컴퓨터·사무기기(127), 의료·정밀기기(124) 등 업종이 고용 증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 반면 출판·인쇄(98), 섬유(91), 가구·기타(91) 등은 고용이 감소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인력조정 전망과 관련, 1/4분기 신규채용 계획에 대해서 ‘있다’고 밝힌 업체는 1313개 업체 중 388개 업체였다.
규모별로는 대기업이 지난 분기 ‘103’에서 ‘98’로 감소한 반면에 중소기업은 ‘106’으로 지난 분기와 같은 수치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