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불우이웃돕기 송년음악회 8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01 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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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행장 리처드 웨커)은 고객을 위한 사은행사와 연말 불우이웃돕기 후원금 조성의 취지로 오는 8일 저녁 8시부터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에서 ‘제17회 외환은행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1989년부터 ‘고객에게 감사를, 불우이웃에게는 사랑을’이라는 표어로 매년 송년음학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송년음악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되며, 외환은행은 지난해까지 모두 3억3000여만원을 결식아동돕기와 한국어린이재단 등의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한 바 있다.

올해 음악회의 출연진은 지휘 정치용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 바이올리니스트 강민정(베를린 잘리나스 매니지먼트 소속), 소프라노 이현정(수원대 음대 교수), 테너 강무림(카톨릭대 음악과 교수), 서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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