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조흥銀, 환전·송금 오늘부터 할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30 19:38: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이 동계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환전과 송금을 내년 2월말까지 할인해주는 행사를 펼친다.

30일 두 은행은 환전 및 해외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환전·송금 고객사랑 화이트 페스티벌’을 1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공동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뉴뱅크 출범을 앞두고 실시되는 양행 공동 행사로 해외여행, 배낭여행, 유학 및 단기어학연수 등 해외로 출국하는 환전고객 및 해외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최고 50%의 환전수수료 우대는 물론 조흥, 신한은행에서 환전한 고객이 환전 영수증을 가지고 재환전을 요청할 경우에도 환전수수료 50%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행사기간 중 환전고객에게 제휴 가맹점 할인쿠폰 및 국제전화 무료이용권, 보장한도 최대 5억원인 여행자보험 무료가입 서비스를 제공하며, 우수 외환거래 고객에게는 PDP- HD급 TV, 노트북, 홈시어터, 디지털카메라 등 푸짐한 경품 제공의 사은행사도 진행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