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에 이어 대우증권과 우리투자증권도 우선주 포함 시가총액 3조원대 대열에 잇따라 합류했다.
24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9시41분 현재 대우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의 우선주 포함 시가총액은 각각 3조1153억원과 3조665억원으로 집계됐다.
대우증권 보통주는 이날 현재 150원 오른 1만5650원으로 시가총액이 2조9751억원에 이르며, 우선주는 30원 내린 9960원으로 시가총액이 1402억원을 기록 중이다.
우리투자증권의 보통주는 현재 500원 오른 2만500원으로 시가총액이 2조7575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우선주는 200원 내린 1만5550원으로 시가총액 309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우선주가 없는 삼성증권은 현재 시가총액 3조7695억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증권 보통주는 현재 600원 내린 5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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