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외환銀 공동 내일‘자산관리 설명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14 19: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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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외환은행과 공동으로 15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층 에머랄드홀에서 양사 우수고객을 초청, 자산관리설명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후 3시30분부터 6시까지 2시간 반 동안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김영익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자산시장 동향과 투자전망’이란 주제로 국내외 경제 및 주식시장 전망에 대해 설명한다.

2부는 외환은행 투자상품팀 강문철 부장이 투자성향에 맞는 자산 배분과 투자상품 선정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마지막 3부에서는 곽창석 부동산퍼스트 전무이사가 ‘8.31 부동산 대책 이후 시장 전망과 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설명회에 참석한
고객에게는 강의교재 및 다과와 사은품을 제공한다.

권용범 대신증권 온라인지원팀장은 “이번 설명회는 증권과 은행간 서로의 장점을 살려 강남지역 고객의 다양한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 “앞으로도 업종간 공동마케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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