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3G 국제표준화회의' 11일까지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06 15: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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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3세대 이동통신 WCDMA의 향후 진행방향과 보다 진보적인 기술 등을 논의하기 위한 국제 회의를 개최한다.

삼성전자는 WCDMA 기술 표준 담당자와 주요 휴대폰 및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동기식 3G 이동통신 표준화에 관한 ‘3G 국제표준화 회의(3GPP)’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논의될 기술 주제는 △향상된 상향 전용 채널(EUDCH:ㅍEnhanced Uplink Dedicated Channel) △100Mbps급 이동통신 기술(LTE: Long Term Evolution) 실현을 위한 직교 주파수 분할 다중(OFDM: Orthogonal Frequency Division Multiplexing) △다중입출력(MIMO: Multi Input Multi Output) 등 핵심 기술과 새로운 이동통신망의 표준화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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