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올 7월 모든 현금카드를 IC카드로 전환한데 이은 조치로, 종전 MS(자기띠)카드의 보안성 취약 지적이 잇따른데 따른 것이다.
IC카드로 바뀜에 따라 기존 서비스와 함께 금융IC, 공인인증서 및 후불교통 등 다양한 기능을 한 장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IC카드에는 32K의 대용량 칩이 들어 있어 제휴 서비스가 추가되더라도 IC칩에 직접 새로운 기능을 입력해 사용하면 된다.
IC카드로 신규 및 재발급하는데 따른 별도의 수수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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