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한투자證, 업계최초 ELS 공동판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0-17 19: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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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대표이사 사장 임창섭)과 대한투자증권은 하나증권이 오는 21일 발행하는 조기상환형 하나 더 드림 주가연계증권(ELS) 158호를 업계 최초로 공동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증권업계 최초의 ELS 공동판매 상품이며, 하나증권과 대투증권 각 지점을 통해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3일간 300억원을 한도로 한시 판매된다.

조기상환형 하나 더 드림 주가연계증권(ELS) 158호는 발행 후 매 6개월 시점에서 삼성전자 및 현대차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가입 당시 주가의 85% 이상인 경우 연 9%의 수익을 지급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 3년이 되는 시점까지 조기상환이 이뤄지지 않는 경우에는 가입시부터 만기까지 두 종목 모두 한번도 가입 당시 주가의 60%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게 되면 원금을 보장하고, 한 종목이라도 60% 미만으로 하락하게 되면 만기시의 주가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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