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황산 노선에는 149석짜리 B737-800 항공기가 투입된다. 매주 금요일과 일요일 인천공항을 오후 3시10분에 출발, 중국 툰시 공항에 오후 4시30분에 도착하며, 복편은 오후 5시40분에 툰시공항을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후 8시55분에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약 2시간20분 정도.
대한항공은 이번 부정기 운항의 성과를 검토해 정기 노선화까지 검토할 예정이다. 중국에서도 소규모 공항에 불과한 툰시 공항에 국제선 항공편이 운항되는 것은 세계 최초로, 이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방송된 대한항공의 황산 광고 영향이 크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