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고경화 의원은 12일 복지부가 제출한 ‘장애인 근로작업시설 운영현황’을 분석한 결과, 2004년 기준 근로작업시설 장애인 1,231명 중 312명(25.3%)이 최저임금 미만의 임금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장애인 근로작업시설 300곳 중 41곳, 인천 144곳 중 67곳, 경기 339곳 중 139곳이 최저임금 미만의 임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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