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의 수행 비서였던 이봉재 부장을 그룹내 최연소 이사로 승진시켜 비서실장으로 발령했다.
올해 35세인 이 비서실장은 지난 95년 현대모비스에 입사한 후 홍보실, 구매부를 거쳐 지난 2001년부터 정 회장의 수행 비서로 일해왔다.
15년동안 비서실에서 정 회장을 보좌했던 김승련 전 비서실장(전무)은 현대·기아차 구매총괄 부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비서실 개편 인사는 구매본부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며 이 비서실장의 기용은 정 회장의 내심을 잘 읽는 사람의 전면 배치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