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이마트, 소아암 어린이돕기 행사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28 17: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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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이마트가 생활용품 업체인 한국 P&G(대표 김상현)와 함께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꽃들에게 희망을’ 행사를 연다.

28일 한국 P&G에 따르면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1일 동안 전국 75개 이마트 매장에서 P&G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희망의 하트를 증정한다.

이 하트가 모금함에 2만개 모이면 2000만원의 치료비가 4명의 소아암 어린이에게 각각 500만원씩 지원된다.

이마트와 P&G는 감사이벤트로 행사 참여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신세계 이마트 상품권, 고급 가족사진 액자, P&G 제품 샘플 등의 경품을 제공하며,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팬틴 여행용 상품 세트를 증정한다.

신세계 이마트 이경상 대표는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와 유통업체, 제조업체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P&G와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한 행사를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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