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극빈국 부채 55억 달러 탕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25 19: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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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정책위원회는 극빈국의 부채 55억 달러를 탕감키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영국 고든 브라운 재무장관은 “(G8이) 모든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 모두 합의했다”며 “수 년 전 시작된 역사적인 부채탕감 방안이 이제야 종결됐다”고 말했다.

로드리고 라토 IMF 총재는 빈곤국의 부채 탕감 방안을 이사회의 승인을 위해 제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IMF는 또 세계적 고유가에 대응하기 위한 5가지 전략을 채택했다. IMF는 원유공급을 확대토록 촉구하고 정유시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동시에 자원보전에도 힘쓰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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