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 네이트닷컴(대표 유현오)은 최근 20~30대 직장인 355명을 대상으로 ‘추석을 앞두고 회사에 바라는 것’에 대해 ‘휴가’와 ‘보너스’ 두 응답만을 비교, 설문조사 한 결과, 무려 94%(381명)가 ‘보너스 지급’을 선택했다고 14일 밝혔다. ‘추석 연휴 1일 지원’을 회사에 바란다고 선택한 직장인은 6%(15명)에 그쳤다.
이는 주 5일제로 여가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휴일 보다는 명절마다 아쉬운 금전적 여유를 선호하기 때문으로 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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