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터 써로우 메사추세츠공과대(MIT) 경영대학장은 7일 ‘혁신클러스터 국제회의’에 참석 “한국 정부의 클러스터 육성정책은 중소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자원부 주최, 전경련, 대한상의, 산업연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4개 기관이 공동주관한 ‘산업혁신포럼 2005’의 일부로 학계 및 업계 인사 600여 명이 참석했다.
혁신 클러스터는 기업체와 연구소, 대학이 상호 협력하면서 기술개발에서부터 제품 생산에까지 이어지는 것을 말한다.
현재 정부는 창원·구미·울산·반월시화·광주·원주·군산 등 7개 국가산업단지를 혁신클러스터 시범단지로 지정, 육성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