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전용 ‘ACE글로벌 IT 투스타 ELS’ 예약판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05 18: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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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해외주식과 국내주식을 연계한 PB전용상품인 ‘ACE 글로벌 IT 투스타 ELS’를 사전 예약판매 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한국과 미국의 IT 대표기업인 삼성전자와 애플컴퓨터의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설계한 ELS 상품이다.
만기는 3년이지만 매 6개월 시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 이상이면 연 9%의 고수익으로 조기 상환된다.

따라서 주가가 상승할 때 뿐만 아니라, 주가가 하락할 경우에도 10% 초과해서 하락하지 않을 경우엔 연 9%의 고수익이 가능하다.

또 이 상품은 두 기업의 주가가 투자기간 중 4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원금이 보장되는 구조로 설계돼 안전성을 높였다.
단 40% 이상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두 가지 주가의 하락률이 큰 종목의 하락률 만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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