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질병·재해 동시보장 보험 판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04 18: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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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은 하나의 상품으로 질병과 재해를 동시에 보장받을 수 있는 ‘무배당 세이프+ONE(플러스원)보험’을 5일부터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주 5일 근무등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레저형 보험인 이 상품은 신주말 개념을 도입, 금~일요일, 국가에서 정한 공휴일, 임시 공휴일 사고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휴일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사고로 사망했을 경우 2억3000만원의 고액 보험금이 지급된다. 또 스키, 수영, 낚시, 등산 등 레저활동 중 사고시에는 골절진단, 깁스치료 자금, 재해수술 자금 등이 지급되며 사망시에는 30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또 ‘일반사망’, ‘화상치료자금’과 ‘성형자금’을 주계약에 포함함으로써 기존의 상해보험보다 보장을 강화했고, 다양한 특약을 통해 재해수술, 입원 및 통원자금 등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무보험차량이나 뺑소니차량으로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사고에 대해서도 최고 5000만원까지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일반 상해보험 형태인 이 보험은 교통재해와 일반재해를 보장하는 것 외에도 특약을 통해 암, 성인질환, 성인병 진단 등에 대해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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