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장기주택마련 펀드 판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04 18: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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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비과세 및 소득공제 혜택과 동시에 주식과 채권에 투자해 추가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프런티어 장기주택마련 혼합투자신탁’을 5일부터 판매한다.

가입대상은 무주택자이거나 국민주택규모 이하의 1주택을 보유한 18세 이상의 세대주이며, 최소가입금액은 10만원이상 자유로이 적립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주식 투자부문(30% 이하)은 업종 대표주와 ETF(상장지수투자신탁)에 투자해 고수익을 추구하고, 채권 및 기타자산에 50% 이상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는 형태로 운용된다.

무엇보다 장기주택마련저축에 제공되는 동일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소득공제 대상금액은 당해 년도 불입액의 40%로 연간 300만원이 한도이며, 7년 이상 가입시 이자소득세가 완전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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