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9일 추석을 앞둔 하반기 수산물 가격은 하향 안정세를 유지, 품목별로 5~30%가량 하락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해수부는 고등어, 갈치, 조기, 오징어 등 주요 대중성 어종의 생산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4~37% 늘어난 데다 하반기 어황도 좋을 것으로 보여 수산물 가격은 하향 안정세를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게다가 지난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멸치는 최근 들어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고, 소비자 가격이 전년보다 상승한 오징어도 정부 비축량 960톤을 방출한 데다 최근 러시아 수역으로 고기잡이에 나섰던 선박들이 돌아옴에 따라 가격이 안정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수부는 특히 제수용 수산물인 부세·민어 등도 원양생산이 활발할 뿐 아니라 수입물량도 많고 명태의 경우 재고량 5만8000톤 가운데 정부 보유분이 1만4000톤이어서 추석 수산물 물가는 하향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