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채권금융기관과 채권은행의 공동관리, 또는 주채권은행의 관리 등을 통해 경영정상화를 추진중인 ‘부실징후기업’도 85개사에 달했다.
금융감독원은 25일 19개 채권은행이 올해 상반기 중 부실화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1101개 기업에 대한 신용위험을 평가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채권 금융기관은 매반기 또는 수시로 부실화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업의 신용위험을 평가하고, 이 결과에 따라 구조조정 등 사후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평가대상기업은 ▲최근 3년 연속 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 ▲자산건전성 ‘요주의’ 이하 ▲외부감사의견 부적정 등의 기준으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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