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에 따르면 올 1~7월 미국 국가별 수입 내역을 보면 중국이 27.2% 증가한 1092억달러, 독일이 11% 늘어난 412억달러, 캐나다가 9.5% 증가한 1380억달러, 일본이 8.1% 증가한 684억달러를 각각 기록한 반면 한국은 0.5% 증가한 221억달러에 불과했다.
무역협회는 수입감소의 주요 요인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8억달러가 수입된 휴대전화가 올해는 10억달러나 줄어든데다 승용차, 메모리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주력 수출품의 미국 수입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특히 한국과 경쟁 관계에 있는 중국과 대만이 한국 주력 수출품목인 반도체 LCD 등에서 적극적으로 진출하면서 한국산의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