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는 23일 오전 10시30분 하얏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18개월의 개발 기간이 걸린 SM3 뉴 제너레이션을 처음으로 일반에 발표했다
제롬 스톨 르노삼성차 사장은 이와 관련 “이번에 출시된 SM3 뉴 제너레이션은 이미 입증된 뛰어난 성능과 품질 이외에도 역동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편의 사양으로 준중형차 시장을 새롭게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르노삼성차는 국내 내수 시장에서 SM3 뉴 제너레이션의 판매 목표를 연간 2만5000대로 확정하고 준중형차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7월부터 100명의 영업 인력을 충원, 실무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 158개의 영업 지점을 연말까지 165개로 확충할 계획이다. 르노삼성는 또 올 연말 르노그룹 기술을 적용한 SM3 뉴 제너레이션 디젤 차량을 출시할 계획이다.
제롬 스톨 사장은 “SM3 뉴 제너레이션 출시는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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