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분기 미국 전자상거래 매출액 26% 급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23 19: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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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4분기 미국 전자상거래 매출이 211억달러로 전년대비 26% 급증했다고 미 상무부가 23일 발표했다.

2/4분기 전체 소매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8.4% 증가한 9408억달러였으며, 이 가운데 전자상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은 2.2%에 달했다.

소매 매출은 계절별 변동요인, 연휴, 거래일 차이 등을 감안했으나 물가변동률은 고려하지 않았다고 상무부는 밝혔다.

2/4분기 전자상거래 매출액은 1/4분기의 197억달러 보다 7.2% 증가했다.
전자상거래 매출이란 인터넷, 엑스트라넷, e-데이타 인터체인지 네트워크, 이메일, 또는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구매자가 주문을 내고 판매가격과 조건이 협상된 뒤 이뤄진 서비스 및 물품 판매액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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