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금융감독원과 증권업계에 따르면 소버린은 이날 LG전자 주식 1006만600주(7.2%)와 ㈜LG 주식 1207만9200주(7.0%)를 전량 매각했다. 씨티그룹 등 외국계 은행이 이를 받아 매각하는 방식인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 주식은 전날보다 약 3.8% 할인된 가격인 6만2000원, ㈜LG 주식은 약 4.9% 할인된 가격인 2만4910원에 각각 거래됐다.
매각 규모는 LG전자 6238억원, ㈜LG 3009억원 등 총 9247억원 어치다. 앞서 소버린은 지난 1~2월 9749억원 들여 LG전자 지분 7.2%와 ㈜LG 지분 7%를 장내 매입했었다.
약 7개월만에 502억원의 손실을 입은 셈이다. ㈜LG 주가는 매입 때보다 소폭 오른 반면 LG전자 주가가 매입 때 7만원대에서 현재 6만원대로 떨어진데 따른 것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