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초우량 고객 마케팅 강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21 20: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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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VVIP전용 배송시스템’ 운영 현대카드가 초우량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카드는 초우량 고객의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차별화 된 VVIP 시장 공략을 위해 22일부터 ‘VVIP 전용 배송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운영되는 이번 배송 시스템은 연회비 백만원에 월 한도 1억원인 현대카드 슈퍼 프리미엄 카드 ‘the Black’, 연회비 50만원에 차별화된 골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카드 ‘현대 비자 인피니트’를 포함, 사용금액과 신용도 등으로 선정된 초우량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VVIP 전담 배송 담당 직원이 현대카드 CI를 활용해 디자인된 전용 배송 차량을 타고 직접 고객에게 카드를 전달해 수령을 확인한다.

서비스는 우선적으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신도시 분당, 일산, 과천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고객의 반응 등을 고려해 해당 지역은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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