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15일 르노삼성자동차가 신형 SM5 승용차 9745대에 제작결함이 발생해 자발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형 SM5는 운전석 계기판 밑부분에 위치한 전기배선이 가속페달 작동 후에도 원활하게 복귀하지 않아 안전운행에 지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4월21일부터 6월29일까지 제작·판매된 신형 SM5 자동차 9745대를 16일부터 1년6개월동안 전국 서비스센터와 협력공장에서 무상 수리해준다. 문의 080-300-3000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