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파생상품투자신탁 상품 2종 판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04 17: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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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4일부터 삼성투신과 KB자산운용에서 각각 운용하는 파생상품투자신탁 상품 2종을 판매한다.

‘삼성 2Star 파생상품투자신탁 SP-1호’는 삼성전자, LG필립스 보통주를 수익연계 주가지수로 해 기준일 주가대비 상승하거나 10%까지 하락하더라도 세전 연 8.0%로 수익을 추구하는 파생상품이다.

투자기간은 최장 3년 6개월 단위로 총 6번의 조기수익달성 기회를 제공한다. 최저 투자금액은 100만원 이상이고 투자기간은 6개월에서 3년이다. 이 상품은 오는 11일까지 판매하며 운용사는 삼성투신운용이다.

‘친디아 주가지수 연동 파생상품투자신탁’은 인도주가지수 및 항셍중국기업주가지수에 수익구조를 연계한 상품으로 두 지수 모두가 기준일 지수와 같거나 그 이상인 경우 세전 연8.8% 수익이 가능하다. 최저 투자금액은 100만원 이상이고 투자기간은 6개월에서 3년이다. 판매기간은 오는 17일까지며 운용사는 KB자산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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