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이후 개성공단 사업비중은 더욱 높아지면서 앞으로 이 사업과 관련한 교역이 남북교역의 새로운 주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재철)가 27일 발표한 ‘2005년 1~6월중 남북교역 동향’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 남북교역은 전년동기대비 39.5% 증가한 4억5412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중 개성공단 개발과 관련한 대북반출은 전체 남북교역(반출+반입)에서 17.3%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