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위는 이날 예보로부터 현대오토넷 주식매매계약 체결안을 보고 받고 이같이 의결했다.
예보가 보유한 현대오토넷 지분(43.24%)은 현대차-지멘스 컨소시엄이 인수하며, 매각가격은 2371억원(현금)이다.
예보는 지난해 2월 현투증권을 푸르덴셜에 매각하면서 현투증권이 보유하고 있던 현대오토넷 지분을 공적자금으로 인수,
보유하게 됐다.
공자위 관계자는 “공적자금 투입액이 1671억원이었던 반면 매각금액은 2371억원에 달해 247억원의 처분이익이 발생했다”며 “보유기간 동안 받은 배당금을 포함할 경우 총 356억원의 공적자금을 추가로 회수한 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공정위는 지난달 16일 현대차-지멘스 컨소시엄의 현대오토넷 인수를 조건부로 승인했으며, 이에 따라 다른 부품업체를 차별적으로 취급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수립하고 향후 3년간 부품 구매실적 등을 보고해야 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