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 전망 역시 ‘안정적’을 유지했다.
피치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관련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하며 재정수지와 경상수지는 흑자 기조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 비중은 35% 수준으로 안정적이며 동일 등급 국가들과 비교해 유사한 수준이라고 피치는 설명했다.
피치는 한국의 경우 성장률 저하로 인한 세입감소가 지출감소를 통해 상쇄되고 사회복지 지출 비중이 적기 때문에 재정 건전성이 경기순환 요인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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