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호텔 면세점들 여름 마지막 세일 돌입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25 19: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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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 면세점들이 여름 마지막 세일에 들어간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호텔신라 면세점은 오는 8월2일부터 26일까지 본격적인 ‘여름 정기 대 바겐세일’을 실시한다.

막스마라, 에스까다 등 의류/타이/스카프는 30~50%를 할인하며 롱샴, 훌라, 듀퐁 등의 가방과 펜 그리고 액세서리는 20~30% 세일한다. 팬디, 알마니 등의 명품 시계는 10~20% 싸게 판다. 이밖에 안나수이, 록시땅 등의 향수/화장품 브랜드는 15~25% 할인 판매한다.

롯데호텔 면세점은 ‘Joyful Summer 대바겐 세일’을 진행한다. 내달 2일부터 8월26일까지 25일간이며 본점과 월드점, 인천공항점(화장품 제외), 부산점, 제주점, 제주공항점 그리고 인터넷 면세점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에트로, 에스까다, 아쿠아스큐텀 등의 의류/타이/스카프를 30%~50%, 안나수이, 가네보, 엘리자베스 아덴, 지방시 등의 화장품/향수는 15%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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