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대우·우리투자證 최우수 금융회사 뽑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21 18: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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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아시아지 선정 삼성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이 국제 금융전문잡지인 파이낸스아시아지가 선정한 국내 최우수 투자은행, 주식분야 최우수 금융회사로 각각 선정됐다. 대우증권은 채권분야 최우수 금융회사로 선정됐다.

21일 국제 금융전문잡지인 파이낸스아시아지는 올해 국내 각 부문별 최우수 금융회사를 선정, 발표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주식분야와 브로커리지 등 2개 부문 최우수 금융회사로 선정됐으며 삼성증권은 6년 연속 최우수 투자은행(Best Investment Bank)으로, 대우증권은 최우수 채권분야 금융회사(Best Bond House)로 각각 선정됐다.

파이낸스아시아지에 따르면 우리투자증권은 지난해 LG필립스LCD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상장을 주관, IPO 및 유상증자 수입 수수료 1위를 기록했으며 높은 위탁매매 시장 점유율 유지 등으로 최우수 브로커리지 금융회사(Best Broker)로 선정됐다.

또 삼성증권은 국내외 IB부문에서 최고의 수행능력과 혁신 능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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