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자금관리서비스 최우수 은행 선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19 18: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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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세계적인 국제 금융지인 아시아머니지로부터 2005년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서비스(CMS) 은행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선정기준은 상품경쟁력, 전자금융망/온라인망, 고객관리, 서비스의 다양성 등으로 300여 기업과 금융기관이 평가를 맡았다. 외환은행이 제공하는 CMS 서비스인 ‘CMSplus’도 최우수 CMS 상품으로 선정됐다.

아시아머니지로부터 최우수 CMS은행으로 선정된 아시아 지역의 은행들에는 홍콩의 HSBC, 싱가포르의 싱가포르개발은행(DBS) 등이 포함됐다.

‘CMSplus’는 인터넷뱅킹은 물론, 기업의 자금현황을 종합관리 할 수 있도록 자금일정 및 현금흐름 예측이 가능하게 돼 있으며, 경영자를 위한 보고서를 제공함으로써 기업 자금관리를 종합 지원한다. 현재 1만4000여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이 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중 글로벌 외국투자기업도 700여개가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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