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마늘·양파 생산량조사를 수확기(5~6월)동안 전국 1840여개 표본지점(마늘 1100, 양파 744)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마늘·양파 생산량이 증가한 것은 10a당 수량은 마늘이 1180㎏으로 전년보다 3㎏(0.3%) 소폭 감소했고 양파는 6114㎏으로 전년보다 24㎏(0.4%) 증가에 그쳤으나 재배면적이 31만8000ha, 16만7000ha로 지난해 보다 각각 5.1, 7.5%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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