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최근 농촌이 시장개방 확대, 도·농격차 심화 등으로 힘든 상황에 처해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도시민들은 도시생활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 준 농촌과 농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보답해야 한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전경련은 도시민들이 이번 운동을 통해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답답한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지친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장소로 농촌을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 특히 자라나는 자녀들에게는 농촌에 남아있는 소박한 인정을 느끼고 자연과 농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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