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재는 휴가철을 맞아 11일부터 한 달 동안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 운전자들이 휴가 중 차량 이상으로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10일 밝혔다.
LG화재 구자준 부회장은 “문제가 생긴 후에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것보다 고객이 원하지 않는 문제의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Before Service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비스 기간에 전국 320여 개 매직카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에어컨, 엔진오일, 냉각수 등 15가지 항목의 이상 유무를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으며 항균필터를 구입하거나 차량을 정비할 경우에는 20~50%의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무상점검 참여자의 즐거운 휴가를 위해 관광지 맛집과 숙박 등 유용한 여행정보가 담긴 휴대 지도를 선착순으로 나눠줄 계획이다.
아울러 LG화재 보험 가입자는 서비스 기간 중 행운번호를 받아 LG화재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트롬 세탁기, 카 네비게이션 등 경품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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