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여름 시즌 동안 늦은 밤 쇼핑시 물건을 할인해주는 ‘야간 타임서비스’를 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에서 다음날 아침 7시까지 12시간 동안 열린다. 가구, 침구, 생활, 건강 제품 중 인기품목 6가지를 평소보다 30~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야간세일 품목은 매일매일 바뀌며 당일 오전부터 팝업창을 통해 오늘의 할인품목을 확인할 수 있다.
또, 품목에 상관없이 총 구매금액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선착순 땡쿠폰’도 쿠폰수량을 확대했다.
하루 네번의 쿠폰 배포 중 밤 시간대에는 밤 9시와 자정 두번에 걸쳐 쿠폰을 발급한다. 1000원, 3000원, 5000원 쿠폰을 밤 9시에는 선착순 960명, 자정에는 760명에게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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