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영업소‘새단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26 18:28:0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스테이츠맨 출고기념 고급스럽게 꾸며 GM대우차 등 자동차 판매 전문회사인 대우차판매(주)는 스테이츠맨 출고를 기념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 및 쾌적한 쇼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 390개 전영업소를 리모델링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불황기에 고객서비스 수준을 한층 더 높이는 공격적인 마케팅전략의 일환이어서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대우차판매(주)는 최고급 대형세단인 스테이츠맨 출시를 계기로 대형차에 걸맞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의 390개 영업소에 180여억원의 예산을 투입, 매장의 이미지 월과 안내데스크, 상담데스크 등을 고급스럽게 꾸미고 실내 조명도를 100룩스에서 300룩스로 밝게 하는 등 10여개 부문에 대한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매장의 분위기를 전면적으로 밝고 화사하게 꾸민다.

이를 위해 1차로 27일까지 전국 76개 영업소에 대한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오픈하며, 나머지 영업소는 내달 초까지 모두 리모델링 공사를 마칠 계획으로 영업소를 한층 고급스럽게 리모델링 하는 한편, 스테이츠맨 출고 고객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VIP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전국 22개 직영정비사업소에 스테이츠맨 전담 A/S센터를 만들고, 최고의 정비사를 전담 A/S맨으로 지정 1:1 A/S를 제공한다.

/김경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