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는 종업원 1000인 이상 기업 100개 업체를 대상으로 ‘대학생 인턴제에 대한 기업인식’을 조사한 결과 인턴제를 운영하는 기업이 29곳에 그쳤다고 22일 밝혔다.
그러나 기업 70%는 ‘대학생 인턴제가 활성화되면 대학교육이 수요자 지향형으로 바뀌는 데 도움이 된다’고 답해, 인턴제도의 취지에는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인턴사원에 대한 업무지시ㆍ작업명령’과 관련해서도 불편하다는 응답이 36.0%로 불편하지 않다는 응답(64.0%)보다 훨씬 낮아 인턴사원 활용에 대해 그다지 우려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인턴사원의 회사ㆍ업무지식 수준’에 대해서는 응답기업의 94.0%가 부족하다고 답해 인턴사원의 업무지식 부족문제가 인턴제 활성화의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졸구직자가 넘쳐나는 노동시장여건’, ‘현업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력을 요구하는 기업의 인력운용패턴 변화’, ‘대학생 인턴제를 채용의 전단계로 간주하는 잘못된 인식’ 등도 대학생 인턴제 활용의 애로요인으로 조사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