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7월물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날보다 47센트 떨어진 배럴당 58.90달러를 기록했다.
22일부터 최근 월물 기준이 되는 8월물은 84센트 떨어진 59.04달러로 마쳤다.
전문가들은 그동안의 단기 급등에 따른 이익실현 매물이 많이 나온 것으로 보고 있다. 22일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량 발표를 하루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세도 짙어졌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주 원유 정제유 재고는 195만배럴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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