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뱅킹 특허출원 증가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21 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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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4건 달해 모바일뱅킹 관련 특허출원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는 휴대폰을 이용해 은행의 잔액을 비롯해 계좌이체, 예금, 환율, 자기앞수표, 거래내역, 신용카드 거래 및 현금 서비스 등을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

21일 특허청에 따르면 모바일뱅킹 특허출원은 2000년 10건, 2002년 21건, 2004년 24건이 출원되는 등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 2000년 이전의 출원 건수가 단 1건에 불과한 것과 비교하면 최근 급증세다.

국내 출원된 모바일뱅킹 관련 기술별로는 휴대폰에 내장된 스마트카드에 금융정보 등을 저장 이용하는 스마트카드 방식과 휴대폰에 모바일뱅킹용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한 뒤 거래 시 프로그램을 실행 이용하는 방식 등이 주목받고 있다.

모바일뱅킹은 유비쿼터스 뱅킹 시대를 주도할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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